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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아머」 「베넥스」 「아디다스」…‘리커버리 & 이지’ 스마트 소재 이슈

Monday, Sept. 18, 2017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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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커버리웨어’는 착용자의 피부에 직접적으로 밀착돼 피로 해소 기능을 발휘하는 의류

IT의 발달과 휴식, 안락함, 편안함을 추구하는 트렌드가 이제 소재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통풍, 컴프레션, 냉감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운동 중 선수의 퍼포먼스 향상에 주력하던 스포츠 소재들이 이제 선수의 땀과 체온에 반응해 휴식과 회복, 편안함을 주는 데 주목하기 시작했다. 「언더아머」 「베넥스」 「아디다스」 등의 브랜드들이 운동 이후 혹은 이동 중 휴식 시간에 집중하는 ‘리커버리(Recovery)’ 상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이면서 그와 관련된 소재들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리커버리웨어’는 착용자의 피부에 직접적으로 밀착돼 피로해소 기능을 하는 의류를 말한다. 과거에는 테이핑 기술을 응용한 컴프레션웨어가 근육을 풀어 주는 방식의 회복 기능을 했는데, 최근에는 ‘스마트 소재’를 적용해 수면의 질을 높이거나 혈액순환을 돕거나 스트레스 호르몬을 줄이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

<표>
- 휴식과 운동 퍼포먼스의 상관 관계
- 국내 리버커리웨어의 변화
- 국내 스마트 소재 활용 브랜드 현황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9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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