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um Report

< Ready To Wear >

크루가 만든 패션 5, ‘디자인+α’ 차별화

Wednesday, Aug. 16, 2017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 VIEW
  • 2075


패션을 향한 열정 하나로 뭉친 ‘패션 레이블’ 브랜드의 행보가 힘차다! 1인이 이끄는 디자이너 브랜드와 달리 디자인, 포토, 마케팅, 전시기획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크루를 형성해 브랜딩에 성공한 이들이 주목받고 있다. 현재 영 패션 피플의 핫 브랜드인 「아더에러」부터 아이웨어 「칼리프애쉬」와 여성복 브랜드 「듀이듀이」 「블리다」, 아이웨어 브랜드 「어크루」까지.

디자이너 브랜드의 ‘레이블’ 열풍은 스마트해진 소비자들의 까다로운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데서 출발한다. 이제 고객들은 단순히 예쁜 옷을 판매한다고 해서 지갑을 열지 않는다. 감도 높은 룩북 등 이미지로 1차 시선 강탈(?)을 해야 하고, 퀄리티는 기본. 여기에 스토리와 브랜딩을 더할 패션을 활용한 전시나 문화 마케팅을 함께하면 금상첨화다. 이에 레이블 브랜드는 옷을 만드는 디자이너와 전문 MD, 멋드러진 룩북을 위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포토그래퍼, 전시 & 마케터까지 합류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였다. 뭉친 만큼 결과도 상당하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8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