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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숍 「밀스튜디오」 고공행진!

Monday, May 8, 2017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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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잉 파워 기반 ‘트렌드 + 스피드’ 잡았다

헴펠(대표 명유석)의 여성 리테일 브랜드 「밀스튜디오」가 매출 고공 행진을 이어 간다. 올해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170% 신장세를 보이며 동 업계를 리딩해 온 이 브랜드는 올해 매출 350억원을 자신하고 있다.
동대문시장 중심의 바잉 상품이 80%를 차지하는 「밀스튜디오」는 ‘스피드’가 생명이다. 트렌드를 빠르게 수용해 곧바로 매장에 공급하는 시스템을 운영한다. 서울 수도권 주요 매장의 경우 바잉 MD들이 매일 현장을 방문해 인기 상품을 체크한다. 매출을 견인하는 아이템은 당일에 물량을 확보해 1~2일 만에 매장에 상품이 들어가도록 하고 있다. 영업부가 직접 발로 뛰어 물량이 빠지지 않게 채워 넣는 것도 매출을 잡는 원동력이다.

<표>
「밀스튜디오」 베스트 매장 5
「밀스튜디오」 유통망 및 매출액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5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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