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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 남성복 3000억 Go~

Wednesday, May 24, 2017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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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지아」 「앤드지」 「올젠」 3개로~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남성복 마켓에서 거침없이 질주한다. 「지오지아」 「앤드지」 「올젠」 3개 브랜드를 주축으로 정장에서 캐주얼까지 싹쓸이, 연매출 3000억원을 바라본다. 올해 「지오지아」와 「앤드지」가 1940억원, 「올젠」이 10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남성복 시장에서 단연코 파워풀한 행보를 보이는 신성통상은 브랜드별 라인 확장까지 이뤄지면서 점차 사세를 확장해 나간다.
신성통상이 남성복 매출 톱으로 올라선 비결은 무엇일까. 가장 핵심적인 경쟁력은 ‘가성비’다. 3개 브랜드 모두 자사의 미얀마 생산공장을 십분 활용하는 동시에 통합소싱 시스템을 가동하면서 남성복 브랜드 간 윈윈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했다.

<표>
신성통상 남성복 사업부 성장 히스토리
신성통상 남성복 브랜드 전개 현황
브랜드별 매출 베스트 매장5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5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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