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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이지캐주얼 화려한 부활

Wednesday, May 10, 2017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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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햄」 「클라이드앤」 「TBJ」 「NII」 「UGIZ」

캐주얼 시장의 한 축을 맡고 있는 토종 이지캐주얼 브랜드들이 오랜 겨울잠에서 깨 진격에 나섰다. 이들은 지난 10년 동안 「유니클로」와 같은 대형 SPA와 가성비, 트렌디 감성을 갖춘 온라인 캐주얼에 계속 밀리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하지만 최근 ‘가성비’ ‘아이템 확장’ ‘메가 숍’이라는 새로운 키워드를 내세우며 두드러지는 신장세를 보인 브랜드 5곳이 있다.
실제 「폴햄」은 월매출 2억원 매장을 다량 배출해 냈고 「클라이드앤」은 작년 매출 1000억원을 넘기며 큰 폭으로 성장했다. 「TBJ」는 데님 매출로 전년 대비 30%가 넘는 신장률을 끌어냈고 「NII」는 독특한 콘셉트 매장으로 신규 고객 창출에 성공했다. 「UGIZ」는 전속모델 효과와 월별 히트 아이템을 통해 목표 매출 방어에 성공, 호재를 맞았다.

<표>
이지캐주얼 마켓 시대별 특성
이지캐주얼 빅5 매출과 주요 전략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5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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