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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섭 코웰패션 회장

Thursday, May 4, 2017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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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경영’ 파이오니어 No.1 온라인 SPA 꿈꾸다

“어서 오세요~” 간단하고 심플한 인사를 나누는 그의 눈과 미소에서 열정과 에너지가 느껴진다. 2002년 비케이패션을 설립하고 4년 후 코웰패션으로 사명 변경, 그리고 현재 회장에 오른 이순섭 코웰 회장! “마켓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죠. 그러한 가운데 소비자들은 더욱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곳과 동일한 비즈니스를 해서 승부가 날 수 있을까요?”라는 그의 말에서 코웰패션의 미래 포트폴리오가 그려졌다.
“안 되는 부분을 빼내야 합니다. 채우는 것보다 들어내는 것이 힘들죠. 비즈니스는 시작하는 용기보다 포기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이순섭 코웰패션 회장의 말이다. “누구든 시작할 수 있죠. 하지만 그 시작을 하면서 걸러낼 줄 알아야 합니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성공적인 사업을 만들어 가는 과정의 중요한 핵심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5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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