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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cial Interview >

니콜라스 산티베일 AMI 사장

Monday, May 8, 2017 | 민은선 기자, es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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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강하다! 「AMI」 리더

‘아미(Ami)’. 불어로 ‘친구’를 뜻하는 말이다. 이 단어처럼 ‘친구 같은 브랜드’가 「AMI(아미)」의 의미다. 브랜드명 치고는 평이한 이 이름처럼 조용히, 하지만 강렬하게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하는 브랜드가 바로 「아미」다. 큰 변화가 없는 글로벌 남성복 시장에서 조용한 돌풍을 일으키는 브랜드 「AMI」의 니콜라 상티베일 대표는 브랜드와 비슷한 컬러의 소유자다.
떠들썩한 세상 변화와는 무관한 듯 조용한 자신의 길을 가는 이 브랜드는 놀라울 정도로 철저하게 자신의 내면에 집중한다. 외부 환경 변화에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느냐는 질문들이 이들에게는 무색하다. 트렌드에도, 심지어 소비자에게도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방향성에 집중하는 대단한 자존감이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5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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