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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cial Interview >

윌리엄 킴 영국 올세인츠 회장

Saturday, Apr. 1, 2017 | 민은선 기자, es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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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향한 패션 기업 해법은

‘디지털 마인드셋’이 KEY


5일 만에 비행 세 번, 3개국 방문, 일요일 밤 런던을 떠나 소싱 사무실이 있는 홍콩에서 밤 11시부터 다음 날 아침 7시까지 마라톤 회의, 소싱과 중국 시장 상황 점검, 전체적인 사업 방향 조정, 아시아 사업 보고를 받고 레인크로퍼드 임원을 만나 식사 후 보테가베네타 대표와 거래처를 만나고 오후에는 서울로 이동, 매장 방문 후 서울 직원들과 다시 마라톤 회의… 윌리엄 킴 올세인츠 회장의 살인적인 일정이다.

서울 반포동 신세계 강남점 지하의 「올세인츠」 매장에 들어서는 그를 매장 직원들이 허그와 환호로 맞이한다. 전 세계 매장 직원들에게 윌리엄은 ‘올세인츠의 아이돌’이라는 귀띔이다. 거의 매일 매장 직원들과 비디오, 구글플러스 등으로 만나는 그는 아주 프렌들리한 CEO다.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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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4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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