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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리더, 「까라멜로」 역사 속으로

Tuesday, Feb. 14, 2017 | 이민재 마드리드 리포터, fbiz.sp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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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는 세계 패션 1위 우뚝

디텍스의 고향인 스페인 갈리시아는 스페인 패션을 선도하는 지역 중 하나다. 현재 글로벌 1위 기업 인디텍스의 「자라」가 탄생한 지역이며, 1970~1980년대 스페인의 경제 성장과 정부의 지원 정책을 바탕으로 많은 패션 브랜드가 생겨나고 성장했다. 그런데 반세기가 지난 지금, 비슷한 시기에 같이 시작한 브랜드들은 성공과 쇠락이라는 전혀 다른 두 길을 걷고 있다.
우선 가장 성공한 브랜드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인 SPA 브랜드의 창시자이자 세계 1위 기업으로 성장한 「자라」다. 지난 2015년 인디텍스 매출이 209억유로(약 26조3432억원)로 전년 대비 15.4% 신장했고 이어 지난해 10월말 기준 164억300만유로(약 20조45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성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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