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Menswear >

「반하트」 컨템포러리 뉴 리더로~

Tuesday, Feb. 14, 2017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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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 스포츠 믹싱, 소비자 니즈 적중

원(대표 박정주)의 남성복 「반하트디알바자(이하 반하트)」가 매출에 날개를 달았다. 지난해 마감 기준 전년 대비 17%의 신장세를 이뤘으며 새해에도 여세를 몰아 올해 70% 신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작년 상반기에는 4% 오름세에 불과했지만 하반기에 30%의 신장률을 보였으며, 12월에는 88%나 껑충 뛰어 주목받았다.
기존의 ‘모던 클래식’을 기반으로 한 슈트 중심에서 캐주얼로 상품군을 확대한 것이 결정적인 한 방이었다. 특히 스포츠와 결합한 ‘이탈리아 스포르티보’ 라인은 테일러링 제품과 믹스 매치할 수 있는 캐주얼 상품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수 가공된 소재를 사용해 골프, 여행 등에서도 충분히 입을 수 있게 제안한 것이 주효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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