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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제조기’ 트랜짓제너럴오피스

Wednesday, Feb. 1, 2017 | 조태정 도쿄리포터, fashionbiz.toky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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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 카페’에서 ‘맥스브래너’까지

본 패션+F&B 업계에 최근 몇 년 사이 돌풍을 몰고 온 화제의 기업이 있다. 도쿄 메구로에 있는 라이프스타일 숍 「크라시카」를 운영하는 크라시카 호텔의 리뉴얼, 「유나이티드애로즈」의 맨즈 하라주쿠 본점 카페, 유락초 한큐 맨즈 도쿄 백화점 지하에 있는 「모노클카페」 「캐스키드슨」 「투머로랜드」 바 등 패션 업계의 F&B는 거의 트랜짓제너럴오피스가 장악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세탄 신주쿠 본점 3층의 비스트로 카페 「레이디즈앤젠틀먼」, 오사카 한큐 백화점 맨즈 3층에서 북 카페 및 잡화를 전개하는 「더로비」도 트랜짓제너럴오피스가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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