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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앤쇼」 「8타임즈」 이슈

Monday, Feb. 13, 2017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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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신흥 강자… 감성 + 퀄리티로 승부

제 브랜드명에 의존하던 시대는 끝났다?! 최근 여성복 조닝에서 눈에 띄는 두 브랜드가 ‘무명의 반란’을 이끌어 가고 있다. 비슷해 보이지만 전혀 다른 감성으로 20~40대까지 폭넓은 여성 고객을 섭렵하고 있는 주하코퍼레이션(대표 이정훈)의 「러브앤쇼」, 에잇타임즈(대표 유정아)의 「에잇타임즈」가 그 주인공이다. 브랜드 이름만 들으면 생소할지 모르지만 두 브랜드 모두 탄탄한 퀄리티와 소싱 능력, 적당한 가격이라는 3박자를 갖추고 있다.
무명임에도 이들은 빅 3 백화점에서 귀한 대접을 받는다. 팝업 스토어로 단 2주 만에 1억원 가까운 매출을 올렸기 때문. 「러브앤쇼」는 작년 11월29일부터 2주가량 진행한 현대백화점 대구점 팝업 행사에서 8500만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 신세계백화점 충청점에서는 12월 한 달 동안 1억원 매출을 달성하며 해당 층에서 매출 톱 5에 이름을 올렸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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