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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델핀, 스페인을 말하다

Wednesday, Jan. 4, 2017 | 이민재 마드리드 리포터, fbiz.sp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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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에서 패션 디자이너 변신

다비드 델핀 | 「다비델핀」 CEO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1970년생, 스페인 말라가 론다 출신
· 2001년 「다비델핀」 브랜드 론칭 및 바르셀로나 Circuit de Barcelona에서 ‘Openin Nite’ 컬렉션으로 데뷔
· 2003년 마드리드 시벨레스 패션위크에서 ‘In Loving Memory’ 컬렉션으로 그 해 영 디자이너상 수상
· 2009~2010년 뉴욕 패션위크 참여 · 2016년 스페인 문화부 주관 ‘올해의 패션 디자인상’ 수상
· 마드리드 IED 디자인스쿨 교수

페인 교육문화체육부가 주관하는 ‘스페인 올해의 상’은 문학, 영화, 미술, 패션 디자인 등 모든 예술 분야의 가장 빛나는 예술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수상자는 단순히 업적이나 성과, 예술성만을 기준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가장 스페인적인, 스페인 문화를 대표하는’ 예술인에게 수여되는 자랑스러운 상이다.

2016년 스페인 올해의 상 패션 디자인 부문의 영광은 「다비델핀(Davidelfin)」의 수석 디자이너 다비드 델핀(David Delfin)에게 돌아갔다. 심사위원단은 “아방가르드한 디자인 속에 녹아 있는 스페인의 정체성과 과감한 아이디어 그리고 사회 환원 활동”을 수상 이유로 밝혔다. 지난해 4월부터 현재까지 뇌종양 수술과 그에 따른 후유증으로 투병 중인 디자이너 다비드 델핀에게는 오랜만에 반가운 소식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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