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Menswear >

「헤지스맨즈」 성공 주역 4인 달린다

Thursday, Jan. 5, 2017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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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이상훈 김형준 지승철

LF(대표 오규식)의 트래디셔널(TD) 캐주얼 「헤지스맨즈」가 돌풍을 일으키며 뉴 리더로 떠올랐다. 정통 강호인 「빈폴」 「폴로」의 아성을 뛰어넘어 이 시장의 신흥 강자로 우뚝 선 것. 이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이지은 상무를 비롯해 이상훈 BPU장, 김형준 디자인실장, 지승철 MD팀장 4인방이 중심축을 잡고 「헤지스맨즈」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이렇게 멤버가 새롭게 갖춰진 지 2년여. 이들은 기존 「헤지스」의 클래식한 상품을 좀 더 모던하고 스포티하게 변화시키고 3040 비즈니스맨을 위한 캐주얼 ‘미스터 헤지스’ 등의 라인을 개발하면서 경쟁 브랜드들을 따돌리고 「헤지스」만의 강점을 부각했다. 뉴 클래식과 컨템포러리한 감성이 믹스된 남성 프리미엄 캐주얼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이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1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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