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Ready To Wear >

남훈 CD, 패셔너블 라이프 전도사

Wednesday, Jan. 4, 2017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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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온더분」 「데이즈」 ‘알란스’ 내 손에~

성 클래식 패션 전문가로 이름을 날린 남 훈씨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로 영역을 넓혀 잠재하던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그가 생각하는 CD란 ‘패셔너블 라이프’를 끊임없이 제안하는 것,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콘텐츠를 생성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한마디로 패션+문화 전도사라고 할까.
디자이너 출신은 아니지만 「란스미어」 「분더샵맨」 등을 통한 오랜 바이어 경험과 컨설턴트, 스타일리스트, 작가, 강사, 파워 블로거 등등 패션과 관련된 여러 분야의 일을 해 오면서 터득한 노하우를 갖고 CD로서 다시 뛰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1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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