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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cial Interview >

알레산드라 파키네티 l 이탈리아 리딩 디자이너(前 「토즈」 CD)

Tuesday, Dec. 13, 2016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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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패션 다음 리더 동대문?” “서울은 이제 세계적인 도시다. 특히 동대문에 대한 강렬한 인상을 지울 수가 없다. 무한한 가능성을 볼 수 있었고, 특히 그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역동성과 패션을 정말로 즐기는 사람들에게서 받은 에너지가 온몸으로 느껴졌다. 그들의 결속력과 시스템, 기술적인 부분만 보완된다면 세계적인 패션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다.” 「미우미우」 「구치」 「발렌티노」 「핀코」 그리고 바로 전에 몸담은 「토즈」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디렉팅을 도맡으며 활약한 이탈리아 리딩 디자이너 알레산드라 파키네티가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느낀 감정이다. 럭셔리를 주무대로 화려한 삶을 살아 온 그녀가 「토즈」를 마지막으로 잠깐의 휴식기를 가지고 리프레시에 들어갔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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