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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프로젝트앤’ 히트

Thursday, Dec. 22, 2016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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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랜털 뉴 플랫폼… 론칭 한 달 만에 4000명 옷장이 항상 신상품으로 꽉 채워진다면? SK플래닛(대표 서진우)이 모든 여성의 로망을 채워 줄 패션 스트리밍 서비스 ‘프로젝트앤(PROJECT ANNE)’ 앱(App)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단순히 옷을 대여해 주는 것이 아니라 음악 스트리밍처럼 내가 원하는 패션을 마음대로 골라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패션을 사랑하는 여성들은 실컷 옷을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다. ‘프로젝트앤’은 단순 렌털 서비스에서 벗어나고자 패션을 옷장에 가둬 두는 소유의 개념이 아닌 다채롭게 즐기고 공유하는 ‘경험’의 대상으로 접근했다. 즉 음악과 영화를 다운받지 않고 모바일로 스트리밍하는 것처럼 내가 필요할 때 원하는 스타일을 입을 수 있는 것이다. ‘프로젝트앤’을 통해 이제 국내 소비자들도 옷을 가져야만 한다는 생각보다는 쉽게 ‘이용’하는 것이라는 인식을 가질 수 있게 됐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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