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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 모바일 · 옴니채널 ‘대격돌’

Friday, Dec. 16, 2016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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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몰 · SSF샵 · 코오롱몰 · 더한섬닷컴 · SI빌리지… 션 리딩 기업들이 넥스트 마켓인 E-biz를 놓고 대격돌한다. 이제 경쟁을 넘어 성장해야 할 때라고 입을 모으는 이들은 특히 모바일 앱, O2O(Online to Offline) 시대에 맞춘 옴니채널 서비스를 최대 승부수로 띄웠다. 삼성물산(패션 부문장 이서현), LF(대표 오규식),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대표 박동문) 등 대기업 3사를 비롯해 한섬(대표 김형종),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최홍성), 세정(대표 박순호), 시선인터내셔널(대표 신완철), 데코앤이(대표 정인견), 바바패션(대표 문인식) 등 패션 중견 기업들도 대거 뛰어든 상황에서 과연 누가 이 시장을 선점할 것인가. 삼성물산, LF, 코오롱FnC는 최근 비슷한 시기에 통합 몰을 리뉴얼하거나 새로 오픈하면서 보다 간편하고 편리한 쇼핑, 온 ·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옴니채널 서비스 그리고 자사 몰을 뛰어넘는 패션 몰로 업그레이드하겠다는 등의 목표를 내걸고 E-biz 매출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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