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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콤마보니」 글로벌 슈즈로 점프!

Thursday, Dec. 15, 2016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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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DNA 리부트, 女心 적중 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대표 박동문)의 「슈콤마보니(SUECOMMA BONNIE)」가 ‘한국의 지미추(JIMMY CHOO)’라는 수식어를 넘어 독보적인 글로벌 슈즈 디자이너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 지난 2003년 이보현 디자이너가 론칭한 이후 2012년 코오롱인더스트리와의 M&A를 거쳐 16년 차를 맞이한 이 브랜드는 최근 들어 ‘이팔청춘’ 호시절을 보내고 있다. 론칭 이후 단 한 시즌도 장사가 안된 적이 없다지만 올 들어 월평균 20%씩 매출이 성장하는 등 바야흐로 「슈콤마보니」의 시대가 도래했다. 전체 패션 마켓이 침체한 가운데 이룬 성과이기에 의미가 남다르다. 더욱이 이번 시즌 들어서는 △디자인 정체성 강화 △전속 모델 전지현 기용 △해외 시장 인지도 상승 등의 요인으로 인기가 수직 상승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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