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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브릿지」 워킹 피플 잡았다

Wednesday, Dec. 14, 2016 | 양지선 기자, ya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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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스테이션’으로 턴어라운드! 비에이치글로벌(대표 우종완)의 「마인드브릿지」가 캐주얼 조닝에서 상승세를 이어 가고 있다. 지난해 연매출 600억원으로 2014년 652억원에서 역신장을 기록하며 잠시 주춤했지만, 올해는 상반기부터 매월 두 자릿수 신장을 이어 가며 작년의 부진을 말끔하게 털어 냈다. 올해 브랜드 전체 연매출은 전년 대비 30% 신장한 780억원을 예상한다. 지난 2003년 론칭해 올해로 14년 차를 맞은 「마인드브릿지」는 론칭 초기부터 비즈니스 캐주얼이라는 장르를 개척하며 하나의 브랜드 DNA를 고수해 왔다. 캐주얼 조닝은 특성상 브랜드들이 트렌드에 민감하게 대응하며 상황에 따라 브랜드 콘셉트를 변경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이런 가운데서도 「마인드브릿지」는 아이덴티티를 잃지 않으며 ‘비즈니스 캐주얼=마인드브릿지’라는 공식을 만들어 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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