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Ready To Wear >

슬로 패션 ‘핀란드 브랜드’ 온다

Monday, Dec. 12, 2016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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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미」 「포멀프라이데이」 「로비아」… 「겜미(Gemmi)」 「베이츠(Vejits)」 「마리타후리나이넨(Marita Huurinainen)」 「모조(Mozo)」 「포멀프라이데이(Formal Friday)」 「투로(Turo)」 「파푸(Papu)」 「로비아(Lovia)」 「루미(Lumi)」. 피니시(Finnish) 패션 브랜드가 한국을 향해 온다. 20여개의 핀란드 브랜드가 러브콜을 보내며 한국 진출을 타진하기 위해 12월 중 핀란드 라이프스타일 & 디자인 페어 이벤트에 참여해 함께 자신의 매력을 뽐낸다. 최근 핀란드 디자인과 패션의 저력이 세계적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디자인 스쿨 알토 대학 출신을 필두로 핀란드 디자인 철학을 가진 젊은 디자이너들이 ‘국제 패션 쇼케이스’ ‘H&M 디자인 어워드 앤 디자이너스 네스트’ 등 각종 국제 대회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국내에서도 ‘피니시 패션’에 관심이 집중된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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