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Casual >

캐주얼 「프로젝트M」 뭐지?

Monday, Nov. 14, 2016 | 양지선 기자, yang@fashionbiz.co.kr

  • VIEW
  • 7541


「엠폴햄」 신규 라인… 비즈니스 캐주얼 도전 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의 「엠폴햄」이 신규 라인 「프로젝트M」으로 비즈니스 캐주얼에 도전한다. 올해로 론칭 10주년을 맞은 「엠폴햄」은 자사 대표 브랜드 「폴햄」과 차별화하고 또 브랜드 내부에서 새로움을 주기 위한 방법을 꾸준히 모색해 온 가운데 이번 「프로젝트M」을 기점으로 이름부터 콘셉트까지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대대적인 변신에 돌입한다. 「프로젝트M」의 ‘M’은 ‘미니멀리즘(Minimalism)’ ‘(성인) 남자(Men)’를 의미한다. 이름 그대로 남성들을 위한 간결한 실루엣의 미니멀 룩을 제안한다는 것. 메인 타깃 에이지는 24~27세로 사회 초년생 남성의 니즈에 맞는 상품들을 구성하며, 18~34세까지를 서브 타깃층으로 한다. 「엠폴햄」 상품과의 이원화를 통해 소비자층을 넓히면서 새로운 수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1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