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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

佛 창조 그룹 ‘에스테트’ 한국 진출

Monday, Nov. 14, 2016 | 민은선 편집장, es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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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저성장 돌파구, 디자인 혁신으로 풀어야 합니다.” 누구나 힘들다 하는 요즘 귀에 쏙 들어오는 이 한마디. 프랑스의 브랜드 크리에이션 에이전트이자 브랜딩 전략 회사인 에스테트(AESTHETE)의 티에리 바슈마코프 대표의 말이다. 프랑스 이탈리아의 수많은 브랜드가 정체와 역신장을 벗어날 수 있었던 키(Key), 그것이 바로 디자인 이노베이션이라는 것이다. 「디오르」 「베르사체」 「겔랑」 「까르띠에」 「버버리」 「불가리」…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수많은 프리미엄 럭셔리 브랜드들의 뒤에는 이들의 브랜딩을 도운 숨은 파트너 에스테트가 있다. 한국의 아모레퍼시픽을 비롯, 아시아의 인터내셔널 브랜드들과도 일한 경험이 있는 디자인 전문가 컨설팅 기업 에스테트가 한국에 진출한다. 파리의 관광객이 가장 많이 모여드는 오페라 거리의 꼬불꼬불한 골목 안에 에스테트 본사가 있다. 한국 진출을 앞둔 에스테트의 아시아 퍼시픽 담당 쥘리 가르델이 상기된 표정으로 맞이한다. "수많은 럭셔리 브랜드가 에스테트를 선택한 이유는 럭셔리 브랜드 세계의 노하우와 현대적인 크리에이션의 툴을 사용하는 우리의 전문성 때문이다. 특히 럭셔리 분야를 커버하는 테크놀로지에 대한 지식에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창의력과 국제적 감각을 갖춘 것도 강점이다."라고 쥘리는 자신감을 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1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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