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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nswear >

세정 ‘웰메이드’ 뉴 콘텐츠 승부

Friday, Nov. 11, 2016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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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대표 박순호)의 라이프스타일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가 이번 F/W시즌 콘텐츠를 확장한다. 기존의 캐시카우인 「인디안」과 뉴 엔진 「브루노바피」를 투 톱으로 내세운 가운데, 「브루노바피」는 포멀뿐 아니라 ‘영 포티(Young Forty : 젊은 감성의 40대)’를 겨냥한 비즈니스 캐주얼과 단품류까지 강화, 본격적으로 브랜드 키우기에 나섰다. 이미 「인디안」은 국민 남성복이라 할 만큼 인지도나 판매율이 우수하지만 「브루노바피」는 아직 새내기나 다름없다. 그렇지만 세정은 ‘웰메이드’의 대표 브랜드로 「브루노바피」 키우기에 나섰으며, 「인디안」 그 이상의 가치를 입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1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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