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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중ㅣSJ듀코 회장 & 김선기ㅣSJ듀코 부사장

Monday, Nov. 7, 2016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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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컬러 슈트와 매치되는 셔츠, 타이, 행커치프, 양말 그리고 라이터 등 작은 소품에 이르기까지 패션 센스를 유감 없이 발휘하는 김삼중 SJ듀코 회장과 장남인 김선기 부사장. 올해 23주년을 맞은 SJ듀코의 수장, 부자(父子) 경영인이다. 럭셔리 「S.T.듀퐁」 수입 비즈니스로 시작해 남성 셔츠(「S.T.듀퐁클래식」 「브로이어블루」), 핸드백(「빈치스」 「리즐리자」), 여성복(「쟈딕앤볼테르」), 남성복(「브로이어」)까지 7개 브랜드 1750억원 규모로 패션 토털 기업이 된 이 회사는 내년 2100억원에 이어 오는 2020년 5000억원을 목표로 하는 히든 챔피언이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1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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