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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스, 中 광저우 진출

Tuesday, Nov. 1, 2016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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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스’가 서울 동대문을 넘어 글로벌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유어스그룹(회장 송시용)은 지난 10월8일 중국 광둥 성 광저우 잔시루(廣州 站西路)에 국내 대표 수출 도매 상가 ‘유어스(U:US)’의 글로벌 진출작인 ‘유어스광저우(U:US GUANGZHOU)’를 오픈했다. 유어스그룹이 최근 설립한 유어스글로벌(대표 김현진)은 중국 현지 투자자와 함께 만든 합작사 광주유어스구룡국제패션몰시장경영관리유한공사(대표 박명진)를 통해 광저우 기차역과 버스터미널 인근에 위치한 기존 9층 규모의 구룡(九龍) 호텔을 리모델링했다. 하늘정원 포함 10층, 연면적 2만2196.96㎡(약 6714평), 총 400여개 점포 규모다. ‘유어스광저우’의 1~4층은 여성복, 5~6층은 남성복이며, 7층과 8층은 의류와 액세서리, 가방, 구두 등의 오더 메이드 숍으로 운영된다. 9층은 F&B, 10층은 하늘정원이다. 다양한 패션 매장과 함께 식음료와 비즈니스 라운지 등으로 전체를 MD해 쇼핑객의 편의 도모는 물론 쇼핑 이외 목적의 고객까지 집객한다는..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1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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