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Innerwear >

이너웨어, 니즈 맞춤형으로 간다

Thursday, Oct. 13, 2016 | 박한나 기자, h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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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은 요즘 어떤 속옷을 입을까? 이전에는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예뻐 보이는 속옷에 몸을 맞춰 넣었다면, 지금은 편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볼륨이 있는 속옷을 찾는 이들이 크게 늘고 있다. 브래지어의 와이어가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노와이어 속옷에 대한 선호도 역시 점점 높아진다. 올여름에는 아예 패드, 와이어 등이 전혀 없는 홑겹 속옷인 브라렛의 인기가 SNS를 뜨겁게 달궜다. 「빅토리아시크릿」에서도 브라렛을 출시해, 새로운 속옷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인기 브랜드의 볼륨 자부심을 꺾었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브라렛 열풍은 국내 소비자들도 새로운 속옷에 대한 도전 의지가 충분하고, 몸을 편안하게 하는 속옷에 관한 관심이 커졌다는 것을 보여 준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0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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