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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선 · 변혜정ㅣ「랭앤루」 사장 겸 디자이너

Friday, Oct. 7, 2016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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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섹시해야 한다.’ 옷을 만들면서 항상 이 생각을 했다. 여성성을 강조하면서 유니크한 브랜드를 론칭하고 싶었다. 국내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패턴과 색감, 루스 핏으로 「랭앤루」만의 느낌을 표현한다. 국내에서 저지 원피스를 대중화했다고 자부한다. 합리적인 가격에 찾을 수 있는 강점이 많은 브랜드다. 저지 원피스도 종류가 많지만 국내에서 우리만큼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브랜드가 한 곳도 없다. 텍스처도 다르고 원단도 달리 표현한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0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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