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 Whs''s who >

박민선 · 변혜정 「랭앤루」 사장 겸 디자이너

Friday, Oct. 7, 2016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 VIEW
  • 16596


“‘여자는 섹시해야 한다.’ 옷을 만들면서 항상 이 생각을 했다. 여성성을 강조하면서 유니크한 브랜드를 론칭하고 싶었다. 국내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패턴과 색감, 루스 핏으로 「랭앤루」만의 느낌을 표현한다. 국내에서 저지 원피스를 대중화했다고 자부한다. 합리적인 가격에 찾을 수 있는 강점이 많은 브랜드다. 저지 원피스도 종류가 많지만 국내에서 우리만큼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브랜드가 한 곳도 없다. 텍스처도 다르고 원단도 달리 표현한다.”

이화여자대학교 동문인 박민선 변혜정 「랭앤루」 사장 겸 디자이너는 ‘태생부터 옷과 사랑에 빠져 태어났다’고 얘기한다. 대학원 수업을 함께 들은 두 사람은 ‘국내에는 왜 이런 저지 원피스가 없을까’ 하는 공통적인 의문을 외국을 방문할 때마다 느꼈다고. 단순한 생각이 두 사람의 협업을 이끌어 이처럼 멋진 브랜드가 탄생했고, 「랭앤루」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0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