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 People >

권동칠 l 트렉스타 회장 & 권근혜 l 트렉스타 브랜드 매니저

Thursday, Oct. 6, 2016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 VIEW
  • 5337


「트렉스타」의 서울 사무소, 회의 중인 회의실 안에서 끊임없이 웃음소리가 흘러나온다. ‘무슨 회의이길래 저렇게 즐거울까’ 하는 궁금증을 느낄 찰나, 회의가 끝나고 등장한 구성원이 의외다. 실무 직원들과 함께 부산에서 올라온 권동칠 회장과 권근혜 브랜드 매니저가 회의에 참석한 것. 회의 내용이 가벼운 것이었을까? 들어 보니, 외부에는 노출할 수 없는 국내 영업 활성화를 위한 주요 사안에 대한 내용이었다고 한다. 새삼 글로벌 마켓에서 활약하는 브랜드에는 색다른 면모가 있다는 점을 느끼게 된다. 권동칠 회장이 이끄는 작지만 강한 회사 트렉스타는 올해를 글로벌 No.1 브랜드로 가는 원년으로 삼았다. 수출액 목표는 지난해 대비 2배 가까운 1.8배를 높인 230억원으로 정했고, 매출 역시 금감원 기준 작년 1500억원에서 올해 1900억원으로 훌쩍 높여 잡았다. 현재 46개국에 달하는 수출 시장을 확대하고, 군화를 토대로 신뢰를 쌓은 국내 시장에서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인지도를 높이는 것에 포인트를 두고 있다. 목표는 2020년 글로벌 No.1 아웃도어 슈즈 브랜드가 되는 것.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0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