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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미! ‘뉴 오트쿠튀르 패션*’ 화제

Wednesday, Sept. 7, 2016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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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식으로 오트쿠튀르를 재해석한 여성복 브랜드 4인방을 주목하자. 기성복, SPA 등의 등쌀에 떠밀려 여성복 시장에서 그 비중이 축소된 이 분야를 모던하고 웨어러블하게 풀어낸 신흥 강자 「아보아보」 「병리」 「까이에」 그리고 「리니에제이」는 언더그라운드에서 활약하며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 브랜드들은 출발점을 ‘뉴 오트쿠튀르’에 뒀다. 정통 쿠튀르의 불편함과 어색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어느 브랜드에서도 볼 수 없는 아이덴티티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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