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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발전소, 쇼핑 갤러리 숍 인기

Sunday, Aug. 28, 2005 | 손소진 런던 리포터, jinnyfly@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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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트리트 숍, 백화점 혹은 명품 디자이너 매장보다 좀더 흥미로운 볼거리와 즐거움 을 제공하는 컬렉팅 숍. 소비자들은 쇼핑 그 자체에서 느끼는 즐거움과 함께 무엇인가 색다르고 재미난 볼거리를 요구한다. 이러한 분위기에 유럽에 서 볼 수 있는 대표 주자 컬렉팅 숍, 예를들어 파리의 <꼴레뜨(Collette)>, 런던의 <브 라운스(Browns)> 등은 이미 하나의 브랜드로 패션 리더들에게 각인됐다. 그들이 선보 이는 상품은 캣 워크에서 그 시즌의 트렌드를 생동감있게 전하는 패션 바잉의 진수를 보여주곤 한다.

최근 런던 패션스트리트에는 유니크한 아이덴티티를 자랑하는 작은 쇼핑갤러리 숍들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럭셔리한 여성복 중심의 <오스티크>, 에스 닉 컨셉의 <엘리벌 패션 인큐베이터>, 신선한 젊은 디자이너들의 열기 <아워숍 >, 빈티지 의류와 액세서리 <팔레트런던>, 남성복 전문 <메뉴>와 <지룸>에 이 르기까지 대표적인 패션 도시인 런던의 트렌디한 작은 거리 곳곳에서 볼 수 있 는 재미있는 숍. 이들이 점차 그 모습에 변화를 더해 쇼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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