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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

뉴욕發 디자이너 홈쇼핑 ‘속속’

Monday, Dec. 14, 2015 | 패션비즈 취재팀,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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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뉴욕을 베이스로 세계 무대를 누빈 한국 디자이너들이 속속 ‘컴백홈’을 선언했다. 핸드백 「상아」 「굿상아」를 전개하는 임상아씨와 「리차드차이」와 「리차드차이컬렉티브3」를 디자인, 운영하는 리처드 차이 그리고 「이카트리나뉴욕」 「에이치바이이카트리나뉴욕」을 전개하는 캐시 리 등이 주인공들이다. 임 대표는 「굿상아」라는 브랜드를 국내에 전개하기 위해 지사 상아컴퍼니코리아를 설립했고, 리처드는 ‘리차드차이컬렉티브3’ 라인을 한국에만 론칭했다.

캐시 리는 뉴욕 현지에 법인 이카트리나뉴욕코퍼레이션을 두고 한국에는 카넬리온(대표 홍성민)에 라이선스를 맡겨 럭셔리 핸드백 「이카트리나뉴욕」과 「에이치바이이카트리나뉴욕」을 전개 중이다. 이 주인공들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뉴욕을 비롯해 글로벌 시장에서 하이엔드 포지션을 구축하며 브랜드를 인정받아 왔다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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