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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유통 축 백화점 진퇴양난!

Wednesday, Oct. 28, 2015 | 김숙경 기자, mizkim@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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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패션유통의 중심 축이던 백화점산업의 시름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백화점을 찾는 내점고객 수가 뚝 떨어진 가운데 주말에도 매장이 한산하기는 마찬가지. 불과 5년 전만 해도 쇼핑객들 사이를 헤집고 다닐 정도로 백화점 안팎이 사람들로 북적였다면, 지금은 판매사원 숫자가 내점고객 수를 능가할 정도로 백화점 안이 썰렁함 그 자체다. 그 많던 백화점 고객들이 다 어디로 간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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