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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다운, 윈터 패션 이끈다

Monday, Dec. 16, 2013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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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은 작년에 비해 영하 10도 이하의 혹한기는 덜하지만, 뚜렷했던 삼한사온이 모호해지면서 추운 날씨의 빈도가 잦아질 전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감온도는 더 춥게 느껴집니다.” 날씨 컨설팅 전문업체인 케이웨어의 올겨울 예보다. 혹한 • 폭설 • 한파 등이 한반도를 강타하면서 윈터시즌 패션 마켓의 지도가 바뀌고 있다. 코트나 가죽부츠 하나에 의지하기엔 우리나라 겨울 날씨가 무섭게 혹독해졌다.  바람 한 점 통하지 않는 두툼한 다운에, 폭설에도 끄떡없는 방수 소재는 필수. 여기에 보송보송한 패딩부츠나 양털신발을 신어줘야 한다. 겨울 패션 시장에 ‘다운’은 머스트해브, 잇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누구나 하나쯤 갖고 있는 다운이지만 가격대는 천차만별. 10만원대부터 300만원대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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