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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 비즈니스’ 갖춘 3인방은?

Monday, Oct. 22, 2012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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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백 디자이너 브랜드가 대세다. 3년여 전부터 꿈틀대던 패션잡화의 이 장르는 현재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에 인수된 핸드백 디자이너 브랜드 「쿠론」이 기폭제가 돼 유통과 소비자로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제2의 「쿠론」’으로 떠오른 주인공들은 김유정 「로사케이」 디자이너, 한미나 「지안코미나」 디자이너, 황희 「쿠작」 디자이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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