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um Report

< Ready To Wear >

패션첨병 멀티플라이어 리더로!

Thursday, Oct. 18, 2012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 VIEW
  • 1822
비자를 알면 성공한다! 스태프의 역량을 최고로 끌어내는 곱셈의 승부사, 멀티플라이어 리더의 공통점이다. 김금주 신성통상 「탑텐」 사업부장과 김혜영 신세계인터내셔널 선임 슈퍼바이저는 소비자와의 접점에서 출발한 현장 경영의 대가다. 판매 현장에서 고객의 소리를 직접 듣고 매장에 적용했으며, 잘 팔리는 상품을 뽑아내고 매장 효율을 높이기 위해 발로 뛰었다.

판매 스태프 역량을 최고로 끌어내는 것은 물론 본사의 니즈와 고객의 니즈를 동시에 파악할 수 있는 것은 이들이 현장 경험에서 나온다. 그리고 제2, 제3의 김혜영 & 김금주의 탄생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지금이 리테일 시대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패션 매장이 메가화, 편집숍화되어가면서 브랜드 매장 경쟁력이 화두다. 마켓을 분석하고 순발력 있게 대응하는 리테일 파워가 커지면서 현장은 과거부터 중요했지만 지금은 모든 변화 및 개혁의 중심이 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