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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
성창인터패션 대표
& 김영순 부사장

Wednesday, Oct. 10, 2012 | 신영실 기자, sh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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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어울리는 그림(?)이다. 젊고 매력적인 CEO와 노련하고 아름다운 디렉터. 박준호 대표와 김영순 부사장, 성창 인터패션의 두 패션경영인과 마주하는 시간동안 글로벌 SPA다 뭐다, 사방에서 공격해 들어와도 끄떡없을 것 같은 신뢰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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