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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 도발자 'POT' 新시장 열다

Monday, Jan. 9, 2012 | 패션비즈 취재팀,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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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로 바위치기’라는 말이 있다. 달걀로 아무리 쳐도 바위는 깨지지 않는다. 무모할 뿐이다. 이 같은 속담에 들어맞는 ‘패션의 달걀(?)’이 있다. 바로 피플오브테이스트(대표 송미선)의 ‘피플오프테이스트(People of Tast 이하 POT)’다. 지금까지 ‘POT’는 편집숍으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지금까지 수면 위로 드러난 ‘POT’의 정체는 빙산의 일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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