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 Special Interview >

젊은층 자극하는
‘패션 혁명가’
장샤를 드 까스텔바작

Monday, Jan. 9, 2012 | 문명선 기자, moon081@fashionbiz.co.kr

  • VIEW
  • 6846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와 가수 레이디 가가. 이 둘을 관통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장샤를 드 까스텔바작(Jean-Charles de Castelbajac)! 교황에게 사제복을 만들어 준 이도, 세계 최고 팝가수에게 청개구리 무대 의상을 입힌 사람도 바로 그다. 150벌 넘게 그의 옷만 입는 힙합가수 (JAY-Z)도 있고 ‘섹스앤더시티’에서의 패셔니스타 사라 제시카 파커도 그의 옷을 입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