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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 「르베이지」 이어 「데레쿠니」 가세

Monday, Aug. 22, 2011 | 패션비즈 취재팀,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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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대표 황백 www.cii.samsung.com)이 여성복 사업에 날개를 달았다. 「구호」 「르베이지」로 감도 높은 상품을 선보이며 여성복 내에서 입지를 다져오던 제일모직은 이번 F/W시즌 「데레쿠니」를 런칭하며 새로운 포트폴리오 구축에 나섰다. 오는 2012 S/S시즌에는 1~2개 여성복을 추가로 런칭할 예정이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시장 진출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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