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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

「카렌밀란」 「루퍼트 샌더슨」 「치니」 …

Tuesday, Aug. 16, 2011 | 패션비즈 취재팀,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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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미도입 영국 브랜드들이 한국 진출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시장이 아시아의 테스트마켓으로서 가치가 높을 뿐 아니라 이달부터 발효되는 한-EU FTA의 발효로 관세 혜택까지 볼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영국 브랜드 「캐스키드슨」이 스타럭스(대표 박상배)를 통해 지난 2월 런칭한 데 이어, 이번 F/W시즌 「올라카일리」도 현대백화점(대표 경청호 외 2인)을 통해 런칭할 예정이라 주변 영국 브랜드들의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에이랜드’  ‘플로우’  ‘레벨5’ 등 한국 내 편집매장이 점차 활성화가 되고 있다는 사실도 부티크 형태의 영국 브랜드들에 매력적인 요소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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