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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복|NS인터내셔날 대표

Thursday, Apr. 28, 2011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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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캐주얼 「런던포그」로 인생의 ‘제3막’을 연 NS인터내셔날의 김기복 대표. 그는 뇌성을 창립한 1977년을 1막, 1997년 자체 브랜드 「솔루스」를 런칭한 때를 2막, 그리고 지난해 사명을 변경하고 이미지 쇄신에 나선 올해를 제3막이라 부른다. 패션기업을 운영한 지 34년, 패션업에 종사한 지는 47년이 지났다. 반세기 동안 남성복 하나만 바라보며 달려온 인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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