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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기|아르모니아 & 인비트윈 대표

Monday, Apr. 25, 2011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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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기 대표는 한국보다 이탈리아에서 더 유명하다. 1998년 이탈리아 밀라노에 아르모니아(ARMONIA)라는 회사를 설립해 이탈리아와 한국을 연결하는 에이전트 역할을 해왔다. 처음에는 소재 발주에서부터 OEM까지 대행업무를 하다가 점차 이탈리아의 브랜드들과 직접 판매계약을 맺고 한국에 유통시키는 일로 전환했다. 단순히 중간 수수료를 받는 형식이 아니라 아르모니아가 주체가 돼 브랜드들을 컨택하고 조건을 제시하는 등 발빠른 영업을 펼치다 보니 “한국 시장을 아르모니아와 함께하겠다”는 브랜드들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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