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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보이 VS 톰보이컴퍼니간 분쟁

Monday, Apr. 18, 2011 | 패션비즈 취재팀,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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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보이(관리인 임영호)와 톰보이컴퍼니(대표 이승재)의 공방, 어디까지가 진실인가? 이 두 회사의 법정 공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톰보이의 언론 보도 자료에 문제가 있다고 톰보이컴퍼니(이전 톰보이아울렛. 2010년 12월 사명변경)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부도 당시 톰보이 전 경영진과 한데 묶어 톰보이컴퍼니 측을 매도하는데 ‘톰보이컴퍼니야말로 피해자’라는 게 이 회사의 주장.  톰보이컴퍼니는 부도 전 톰보이와 아울렛 사업 계약을 했던 회사의 새로운 회사명이다. 컴퍼니 측은 “톰보이의 부도 직전 경영진이었던 신수천•배준덕씨 등과 톰보이아울렛 전 대표였던 전재현씨를 형사상 배임으로 고발한 것은 사실과 다르며 추심금지 가처분 결정도 이의신청으로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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