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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더한 패션, 빈티지에 홀릭

Monday, Apr. 18,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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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똑같이 한 시즌 입고 버리는 패스트패션은 싫다! 진정한 가치 추구를 잃어버린 의미 없는 명품 브랜드도 싫다! 개성을 표출하고, 시대를 음미하고, 세월의 가치를 즐길 수 있는 ‘빈티지’의 매력에 대중이 빠졌다. 날로 늘어가는 빈티지숍은 트렌드세터들로 가득 차고, 입던 옷을 물물교환 혹은 판매하는 ‘플리마켓’은 줄을 서서 입장을 해야 할 정도다. 이번 시즌 핫한 이슈를 뿜어내는 신규 여성복 「컬쳐콜」은 빈티지를 시즌 테마로 내세워 인기몰이에 나선다.
‘단 하나, 온리원’의 매력으로 개성 강한 영 쇼퍼들의 패션부터 라이프스타일까지 점령한 ‘빈티지’의 매력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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