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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_브랜드마케팅그룹 회장

Monday, Apr. 11, 2011 | 민은선 기자, es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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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비즈니스만큼 가장 치열하면서 변화무쌍하고 시장흐름에 민감한 분야는 없을 것이다. 패션 산업에 참여하는 기업들도 당연히 이렇게 움직이고 있겠지만 시장의 고객들도 이와 같이 생각하고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성공한 브랜드는 화려하게 보이지만 무너지거나 실패한 브랜드는 완전히 외면당하고 무시당하기 때문이다. 패션브랜드로 성공한다는 것은 그만큼 어렵고 시장에서 원하는 위치를 찾아가는 것 또한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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