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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토종 브랜드에 배분을!

Monday, Apr. 11, 2011 | 패션비즈 취재팀,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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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축적해온 백화점 수익을 이제 패션 기업과 나눠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 지난해 24조 2000억원 백화점 매출 중 패션이 차지하는 비중은 70%다. 17조원 규모의 패션브랜드 매출이 실질적으로 백화점을 존재하게 한 것이다. 40%에 육박하는 수수료 수익금으로 성장한 백화점들이 이제 토종 기업과 패션 마켓의 발전을 위해 기여해야 할 때다. 부동산 임대업에서 벗어나 서비스 판매업으로 전환해야 하며 토종 패션기업과 중소 패션기업들을 향한 횡포가 아닌 이들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마케팅 투자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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