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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모 + LG, 패션잡화 MS 장악~

Friday, Apr. 1, 2011 | 패션비즈 취재팀,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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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0대 사이에서 로망은 「폴로」가 아니라 「빈폴」이다! 제일모직(대표 황백)의 「빈폴Acc」와 정욱준 디자이너의 콜래보레이션 백팩이 성공을 견인하면서 매출뿐 아니라 이미지를 고급화하는 데 주효했다. 실제 A백화점 바이어는 “중학생 아들이 정욱준 디자이너의 콜래보레이션 백팩이 출시되자마자 그렇게 갖고 싶어해 성화에 못 이겨 사줬다”며 “아들이 반에서 ‘최고의 간지(?)’라고 자랑하며 기뻐했다. 아들은 요즘 최고의 브랜드는「폴로」가 아니라 「빈폴」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올렸다”고 개인적인 에피소드를 전했다. 실제 이 콜래보레이션 백팩은 판매 1주일 만에 매출 1억원을 기록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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