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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 입점 줄다리기 속

Tuesday, Mar. 1, 2011 | 패션비즈 취재팀,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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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 「H&M」이 마침내 백화점에 입성한다. 국내 굴지의 유통가에서 가장 갈망하던(?) 이 글로벌 SPA 브랜드는 올해 5월 신세계 인천점과 6월 충청점(옛 야우리백화점)에 들어선다. 관심을 모으는 센텀시티점 입점은 현재 협상 중으로 신세계백화점에 최대 3개의 매장을 오픈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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