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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주인바뀐 수입 브랜드는?

Monday, Dec. 20, 2010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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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일 「셀린느」와 「모스키노」의 전개사 변경을 시작으로 2010년 1년간 「꼼데가르송」 「씨바이끌로에」 「스테파넬」 「레페토」 「프레드」 등 하이엔드를 비롯한 수입 브리지, 잡화 브랜드들의 전개사 변경이 잇달았다. 내놓을 만한 신규 수입 브랜드가 없는 상황에서 유난히 잦아진 전개사 이동은 크게 ▲비효율 수입 브랜드들의 재구성 ▲수입 브랜드 포화 상태의 국내 마켓 상황 속 자연스러운 넥스트 단계로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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